보도자료

400년 전 ‘양반 밥상’에 술 한 잔 할까…경북 영양 ‘음식디미방’ 여행

작성자 관리자 | 작성일19-06-24 16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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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0년 전 조상들은 무얼 먹고 살았을까. 손님 접대엔 어떤 음식을 냈고, 술안주로는 무얼 즐겼을까. 궁금증을 해결할 방법이 여기 있다. 조선시대 양반이 된 것처럼 당시와 똑같은 상을 받아 먹고 마시는 경험까지 가능하다. 타임머신을 탈 필요도 없다. <음식디미방>이 태어난 고장, 경북 영양으로 가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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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news.khan.co.kr/kh_news/khan_art_view.html?artid=201906192122005&code=350101#csidx4fb061f2c8c4eb1bef50cb36bd9c65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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